[유년기 시절 / 2월 10일]
[성숙기 시절 / 3월 18일]
[꽃대가 한껏 올라온 모습 / 4월 14일]
[하단의 꽃 3개 인공수분 작업 완료 / 꽃가루 범벅됨]
[난장판이 된 작업대]
집에 하월시아만 43개체가 있는데, 꽃대 올린 녀석은 아쉽게도 블랙옵투사 하나뿐...
자가불화합성이라 해도 주어진 기회를 낭비하기도 뭐하니 자가수분 실습했다.
뭐 결과가 어떻든 간에 좋은 경험을 해서 기분이 좋네!!
[유년기 시절 / 2월 10일]
[성숙기 시절 / 3월 18일]
[꽃대가 한껏 올라온 모습 / 4월 14일]
[하단의 꽃 3개 인공수분 작업 완료 / 꽃가루 범벅됨]
[난장판이 된 작업대]
집에 하월시아만 43개체가 있는데, 꽃대 올린 녀석은 아쉽게도 블랙옵투사 하나뿐...
자가불화합성이라 해도 주어진 기회를 낭비하기도 뭐하니 자가수분 실습했다.
뭐 결과가 어떻든 간에 좋은 경험을 해서 기분이 좋네!!
오 씨앗 맺길....ㅋㅋㅋ 43개의 하월이는 언제 자랑해줄겨? 자랑당할 마음의 준비 다 해 둠.....두근두근....@@
농장주님 피셜 자가수분 성공률은 극악이라던데…. 하나라도 맺으면 정말 좋겠다. 나머지 아이들은 조만간 사진 정리 후 자랑해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