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나도 첨에 온습도계가 고장난줄 알고 건전지 바꾸고 초기화 해보고 별짓다했었는데
아하
나는 걷다가 발견한 거라 바로 알아챔 ㅋㅋ
맨눈으로 봐도 저래? 아니면 폰카 촬영으로 간섭 일어난 거? 먼저 장수램프 플리커가 원인이라는 건 알겠음
무려 맨눈임 ㅋㅋ
아 눈 지켜!
장수램프 두개를 플리커 간격 만큼 on 해주면 플리커가 매꿔지는 상상을 해봄
주변은 밝기가 일정한데 왜 액정만 저래?
문과라 모르겠네 그냥 특정 각도에서 맨눈으로 저렇게 보이더라..
공중부양 물방울 같은 그런건가..
ㅋㅋㅋㅋ나도 첨에 온습도계가 고장난줄 알고 건전지 바꾸고 초기화 해보고 별짓다했었는데
아하
나는 걷다가 발견한 거라 바로 알아챔 ㅋㅋ
맨눈으로 봐도 저래? 아니면 폰카 촬영으로 간섭 일어난 거? 먼저 장수램프 플리커가 원인이라는 건 알겠음
무려 맨눈임 ㅋㅋ
아 눈 지켜!
장수램프 두개를 플리커 간격 만큼 on 해주면 플리커가 매꿔지는 상상을 해봄
주변은 밝기가 일정한데 왜 액정만 저래?
문과라 모르겠네 그냥 특정 각도에서 맨눈으로 저렇게 보이더라..
공중부양 물방울 같은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