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살다가 이제 잎이 나기 시작해서 보니X자로 바닥을 기면서 자라길래 예전에 분수대 받침으로 쓰던걸 가져와서 묶어주었어요 빙빙 감아가면서 올라가는 모양으로 형태를 잡아볼려고 해봤는데 이게 처음 해보는거라 허접해보이긴 해도 조금씩 감아나가서 다 감싸면 이쁠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욕망봉이네
상상한대로 잘 커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