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수제 토분에 꽂혀서 몇개 샀는데 취향이 완전 바뀌어서 이제 안씀. 예전엔 색도 특이하고 디자인도 특이한게 좋았는데, 심플이즈베스트라고 화이트 이태리 토분이 이제 제일 예뻐보임
앞으로 쓰지도 않을거같은데 하나에 최소 2-3만원씩 하던거라 버리기도 아깝고 당근할라해도 안팔리고 자리만 차지하고...
그냥 버릴까?!?!
앞으로 쓰지도 않을거같은데 하나에 최소 2-3만원씩 하던거라 버리기도 아깝고 당근할라해도 안팔리고 자리만 차지하고...
그냥 버릴까?!?!
짱박아놓거나 나눔 - dc App
나눔함
나눔할바엔 가격낮춰서라도 당근하는게 낫지 않나
안타는 쓰레기 - dc App
화분은 보통 문앞에 필요한분 가져가세요 적어서 냅두면 금방 없어지더라 살땐 비싼데 팔리지 않는 나눔템임
화분 잘 닦고 소독한담에 식물 심어서 선물해
가격 낮춰서 일괄로 당근 or 나눔
브랜드 토분이면 가격 낮추면 사용팟이어도 금방 나가던데? 사용했던 거면 세척해서 가격 낮춰서 팔아봐. 버리긴 아깝다
일단 가격을 산 가격의 절반으로 팔자 - dc App
화분받침대 - dc App
예를 들어 화분이 1만원짜리야. 우리동넨 보면 식물을 토분에 넣어서 1만원에 팜. 식물을 사는데 1만원짜리 토분이 딸려오는 느낌? 이거 엄청 빨리 잘 나감.... - dc App
취향 맞으면 내가 사갈까?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