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수제 토분에 꽂혀서 몇개 샀는데 취향이 완전 바뀌어서 이제 안씀. 예전엔 색도 특이하고 디자인도 특이한게 좋았는데, 심플이즈베스트라고 화이트 이태리 토분이 이제 제일 예뻐보임

앞으로 쓰지도 않을거같은데 하나에 최소 2-3만원씩 하던거라 버리기도 아깝고 당근할라해도 안팔리고 자리만 차지하고...

그냥 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