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38168ff20b5c6b011f11a39a25e6ad5508f24628b

0490f719b38168f120b5c6b011f11a39190b6434318c5698c5

0490f719b38168f020b5c6b011f11a39424420bc0d4ef0c4a8








화원같은데 블로그를 통해서 장미를 팔더라
살려고 하니까 이정도 크기면 6만원은 받아야 하는데 사정이 있어 3만원에 싸게 보내는 거라고 엄청 생색을 냄...
그래서 그냥 말만이라도 좋은거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돈내고 사는데.. 그러고 삼
두개 시켰는데 하나가 유달리 처음에 응애가 심해서 하엽도 지고? 그랬는데 키우고 싶었던 거라 일단 물샤워를 시켜놈
근데 열흘 후에 응애가 그 장미에만 미친듯이 창궐해서 잎이 바싹바싹 마른상태로 후두둑 하엽짐

응애로 인해 잎이 바싹말라서 하엽이 질 정도는 도저히 구제가 안될거같고 이러다 집에 있는 식물들에 피해가 심하겠다 싶어서 판매처에 연락함

판매처에 연락해서 응애가 정말로 심한 개체만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판매처가 시골에 내려가서 와이파이가 안되니 다음주에나 환불을 해준다함
직장인이라 우체국 택배 방문접수를 했고 그거때문에 택배비가 조금 더 나옴

그거 때문에 판매자가 빡쳐서 나한테 전화와서는 무슨 택배비가 5천원도 아니고 8500원이 나오냐 열흘이나 지났는데 응애 심하다고 연락오는 경우본적없다며 화를 내서 “그럼 환불해줄 식물값에서 3500원 제하고 환불해달라“고 함

판매자가 다시는 자기한테서 뭐 사지말라는데 나도 안사겠다고 함... 환불 금액도 아직 안들어왔고..
판매자가 그렇게 화를 낼 일인가? 나도 저런거 보낸거 화나는데 참고 조용조용 이야기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