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같은데 블로그를 통해서 장미를 팔더라
살려고 하니까 이정도 크기면 6만원은 받아야 하는데 사정이 있어 3만원에 싸게 보내는 거라고 엄청 생색을 냄...
그래서 그냥 말만이라도 좋은거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돈내고 사는데.. 그러고 삼
두개 시켰는데 하나가 유달리 처음에 응애가 심해서 하엽도 지고? 그랬는데 키우고 싶었던 거라 일단 물샤워를 시켜놈
근데 열흘 후에 응애가 그 장미에만 미친듯이 창궐해서 잎이 바싹바싹 마른상태로 후두둑 하엽짐
응애로 인해 잎이 바싹말라서 하엽이 질 정도는 도저히 구제가 안될거같고 이러다 집에 있는 식물들에 피해가 심하겠다 싶어서 판매처에 연락함
판매처에 연락해서 응애가 정말로 심한 개체만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판매처가 시골에 내려가서 와이파이가 안되니 다음주에나 환불을 해준다함
직장인이라 우체국 택배 방문접수를 했고 그거때문에 택배비가 조금 더 나옴
그거 때문에 판매자가 빡쳐서 나한테 전화와서는 무슨 택배비가 5천원도 아니고 8500원이 나오냐 열흘이나 지났는데 응애 심하다고 연락오는 경우본적없다며 화를 내서 “그럼 환불해줄 식물값에서 3500원 제하고 환불해달라“고 함
판매자가 다시는 자기한테서 뭐 사지말라는데 나도 안사겠다고 함... 환불 금액도 아직 안들어왔고..
판매자가 그렇게 화를 낼 일인가? 나도 저런거 보낸거 화나는데 참고 조용조용 이야기했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거 차액만큼은 제하고 환불을 받기로 했어 내가 3500원 부담하는거 ㅇㅇ
모든 사람이 출근하면서 편의점 택배 가능한곳에 살진 않음..
응애 붙은거 쳐 보내놓고 말이많아..ㅡㅡ 나도 응애때문에 얼마나 생고생을 했는데
장미에 응애가 있을수는있는데 진짜 너무 심한걸 보내서...
근데 장미가 원래 응애 맛집이야 화원이든 농장이든 어디서 사와도 붙어있을수 있어
그건 알지ㅋㅋㅋㅋ 근데 저건 좀 심하자나ㅠ
판매자 인성뭐야... 응애 있는 사진까지 있었잖아.. 구매자가 응애를 일부러 집어넣은것도 아니고 왜 화내 글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택배를 일부러 비싼데다가 보냈겠어?? 걍 그만큼 나왔으니까 그만큼 나왔다 한건데 진짜 너무하네.....
그리고 두개 샀는데 다 환불 받은것도 아니고 진짜 구제가 안되겠다 싶은거 하나만 환불요청한거임 ㅠㅠ 두개다 응애가 있는상태로 왔고.. 택배도 일부러 비싼거 보낸다고 나한테 돈이 더 들어오는것도 아니고 상자크고 시간없으니 자주 쑤는 우체국을 사용한것뿐인데 일부러 비싼데 쓴거처럼 말해서 좀.. 결국 3500원 내가 부담한다는데도 길길이 화내서 이해가 안됐어
10마리든 100마리든 별 의미 없는데
생색내면 사지마 그리고 판매자 왜저러냐? 애초에 응애 저지랄로 붙은건 파는거 아니고 그게 1일이든 10일이든 나발이든 문제있음 반품하는데 불만가지면 안됨 ㅡ ㅡ 그리고 블로그로 판매해서 저지랄일지도 모르는데 전자상거래법 운운해라 시발 인생존나 쉽게살라고 하네 씹새끼가... 저거 파는새끼 사업자등록은 한거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