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퇴근길에 나눔받았던 싱고 정체를 이제 알만한 정도가 된 것 같아서.

세 장짜리, 뿌리 거의 날아간 묘 상태였는데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날 옮기면서 잎 두 장은 날렸고
뿌리받고 신엽 두 장 받아 다 펼쳐진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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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잎 보고 바틱, 나바카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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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 꽉 채워 나오는게...

화이트 버터플라이인 듯?

확인 좀 해줘 싱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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