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사진은 그냥 액자에 걸어놓으면 그 자체로 멋진 그림이 될듯합니다.담연님의 사진 쏨씨에 항상 감탄합니다.
니서(218.39)2007-01-06 12:04:00
겨울인데도 꽃이 우리를 반겨주는군요....감사히 다녀갑니다.
시나브로(211.227)2007-01-06 13:12:00
3번이 왜 배꼽이 되버렸지요? 어수선하더니만 ......봄은 꼭 오지요, ㅅㅎ 님.
미투리(124.216)2007-01-06 17:06:00
별꽃이 애처로워 보이네요.. 어여 봄이 와얄텐데..
꼼지(218.39)2007-01-06 18:35:00
추운날 이렇게 강인함으로 돌틈 사이 피어난 해맑은 별꽃을 보니 넘 애처롭습니다 ... 아픈생각을 하셨나 봅니다,^^ 아퍼요 흘러내린 문......좋은생각만 하기란 참 힘들지만 될수록 지난 아픔은 생각지 마시지 줌 ㅎㅎ;; 제가 저희 아버지 울적하신 목소리 들을때면 항상 하는 말 입니다 전화상으로 ..... ^^ 제 방에 글 남겼는데 모르겠어요 ..혹 아니면 큰일이네요 ..ㅠㅠㅎㅎ;;
하얀꽃(218.37)2007-01-07 23:48:00
2007년 한해도 계속된 열정으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길 기대할게요.. 새해 복 듬뿍 받으시구요 ~~^^
Opal(125.184)2007-01-08 00:19:00
줄기님 고맙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보아 주시니 새해를 상큼하게 출발합니다!! 니서님 칭찬해 주시니 고마워요^^ 시나님 저도 님의 방에서 감사하게 배우고 있답니다..^^ 미투리님 정말 어수선했죠^^ 배꼽 수리해 놓았습니다^^ 꼼지님 양지쪽에는 별꽃들이 제법 싱싱하게 피어 있더군요.. 하얀꽃님 딩동댕^^ 정답입니다!! 축하드리고 새해에는 많은 아름다움을 보여 주세요^^
담연(59.19)2007-01-08 10:54:00
Opal은 오랜만이구나..!! 새해에는 건강하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루워 지고 행복하길 바란다^^*
오늘따라 별꽃이더 상큼하게느껴지고 마른꽃도 반갑고...삭아내린양철문이 한폭의 추상화처럼 아름답습니다.
3번 사진은 그냥 액자에 걸어놓으면 그 자체로 멋진 그림이 될듯합니다.담연님의 사진 쏨씨에 항상 감탄합니다.
겨울인데도 꽃이 우리를 반겨주는군요....감사히 다녀갑니다.
3번이 왜 배꼽이 되버렸지요? 어수선하더니만 ......봄은 꼭 오지요, ㅅㅎ 님.
별꽃이 애처로워 보이네요.. 어여 봄이 와얄텐데..
추운날 이렇게 강인함으로 돌틈 사이 피어난 해맑은 별꽃을 보니 넘 애처롭습니다 ... 아픈생각을 하셨나 봅니다,^^ 아퍼요 흘러내린 문......좋은생각만 하기란 참 힘들지만 될수록 지난 아픔은 생각지 마시지 줌 ㅎㅎ;; 제가 저희 아버지 울적하신 목소리 들을때면 항상 하는 말 입니다 전화상으로 ..... ^^ 제 방에 글 남겼는데 모르겠어요 ..혹 아니면 큰일이네요 ..ㅠㅠㅎㅎ;;
2007년 한해도 계속된 열정으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길 기대할게요.. 새해 복 듬뿍 받으시구요 ~~^^
줄기님 고맙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보아 주시니 새해를 상큼하게 출발합니다!! 니서님 칭찬해 주시니 고마워요^^ 시나님 저도 님의 방에서 감사하게 배우고 있답니다..^^ 미투리님 정말 어수선했죠^^ 배꼽 수리해 놓았습니다^^ 꼼지님 양지쪽에는 별꽃들이 제법 싱싱하게 피어 있더군요.. 하얀꽃님 딩동댕^^ 정답입니다!! 축하드리고 새해에는 많은 아름다움을 보여 주세요^^
Opal은 오랜만이구나..!! 새해에는 건강하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루워 지고 행복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