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드루이드인데
자식인 나는 흑마법사임..
식물은 좋아하는데 무조건 죽임
진짜 키우기 쉽다는것도 다 죽여서 너무 미안해서 식물안키움ㅠ
나한테 죽어간애들 엄마가 살린적도 있고ㅠ
근데 난 식물 진짜 키워보고 싶은데
정확히는 푸르른거..
마리모 큰거라도 사서 키울까 아님 틔운 미니사볼까 고민중.
틔운 미니 사면 나도 안죽일수 있을까
몇년전에 여기서 진짜 쉬운애들이라고 추천받았었는데
3개월인가 있다죽어서 그 이후로 식물 안키우고 있음ㅠ
진짜 나중에 전원주택지어서 마당에 심어놓고 냅둬야하나 이생각까지 했는데

요약
나도 틔운미니 사면 애 안죽일깝쇼..
아님 마리모라도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