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쉽다는 보스턴 고사리랑 블루스타 고사리 키우는데,
우리집이 건조한 편이라 잎은 자꾸 타고 신엽도 안내서 애가 탔음..
여러모로 습도 맞춰줄 여건도 안되고..
그래서 매일 아침마다 화분 받침에 물을 따라 두기 시작했음
상시저면이라고 하기에는 햇반 그릇같은 곳에 충분히 물을 주는게 아니라,
화분받침에 자작하게 물 붓고 그 위에 화분 올렸을 때 안넘칠 정도의 적은 양만 ㅇㅇ
그리고 화분받침 물을 엄청 빨리 먹고 겉흙은 고슬고슬할 때 두상관수 해줬음
이렇게 하니까 두상관수 주기는 더 길어졌는데 오히려 잎은 안타고 신엽도 잘 낸다..!
이제 식린이 레벨 2는 된 것 같음
우리집이 건조한 편이라 잎은 자꾸 타고 신엽도 안내서 애가 탔음..
여러모로 습도 맞춰줄 여건도 안되고..
그래서 매일 아침마다 화분 받침에 물을 따라 두기 시작했음
상시저면이라고 하기에는 햇반 그릇같은 곳에 충분히 물을 주는게 아니라,
화분받침에 자작하게 물 붓고 그 위에 화분 올렸을 때 안넘칠 정도의 적은 양만 ㅇㅇ
그리고 화분받침 물을 엄청 빨리 먹고 겉흙은 고슬고슬할 때 두상관수 해줬음
이렇게 하니까 두상관수 주기는 더 길어졌는데 오히려 잎은 안타고 신엽도 잘 낸다..!
이제 식린이 레벨 2는 된 것 같음
귀얇은 식린이 물받침에 슬쩍 물부어보기... - dc App
(나도 상시저면 빼고 화분받침을 넓은걸로 바꿔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