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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아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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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받아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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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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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처음 한포트 산 것이 지금 25cm화분으로 5개인가 6개인가...
그간 한포트씩 지인들 나눔해준 것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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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의 매력은 이 보송보송함!
이 매력의 최고봉은 초봄에 처음 잎이 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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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지않소?
한겨울은 지났지만 아직 춥다고 털옷입고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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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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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의 모습.
6일만에 저렇게 쑥 자라남.
이시기에는 노지월동 끝내고 올라오는 애들 대부분이 저렇게 팍팍 자라나서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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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낮은 화분에 심기도 했고 복닥거리게 밀도가 높아 더 그렇긴하지만 앵초는 하루라도 물안주면 금세 시들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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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러고 있다가도 물을 얼른 주면 다시 살아나는 강건한 녀석이야.
피할 해충은 진딧물. 코디도입제만 뿌려놓으면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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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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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는 어째서 꽃이 지고난 꽃대도 이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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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다 떨어진 꽃대잘라 모아놓으니 이것도 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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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앵초는 귀엽고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