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C5nHnWDqrv9/?igsh=Y3hvaHIwMzk4Mm9t신기하고 무섭다원래부터 꽃잎 안쪽이제법 위협적으로 생긴 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이쁘기만 한데? 저런 삭만한 돌틈에서도 자릴 잡고 저리 이쁘고 멋지게 피워 올리는데.... 우리의 튤립들은 대체 왜.... 이넘들이 배때지가 다들 불렀나? ㅋㅋㅋㅋㅋ
다름아니라 저 생명력이 무섭다 이말이다. But 집에서 구근 수백개를 키워봤지만 빨강튤립 꽃술이랑 무늬가 무당개구리 배처럼.. 징그러울때가 있다.
무당개구리 배처럼.. 징그러울때가 있다.....끄덕끄덕....ㅠ.ㅠ''
아...micheliana 잎에 얼레지마냥 무늬 있는종임 T. greigii 근연종이기도 하거니와 greigii계열 튤립은 매년~2년 피걸랑
저렇게 척박한데서 피다니.. 네덜란드 볼빨간 농부 아저씨의 딸로만 알고 있던 내친구의 거친 사생활을 알아버린 느낌
척박한데서 피니까 화려한거 아닐까....싶은데.. 구근 만들어 놓는 이유가 그런데서 생존하기 위해 수분과 양분을 저장해놓는거라....
+튤립들 실생으로 키우면 실생8년차에 첫 꽃이 핀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