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를 위해서 베란다창과 실내창을 다 열어두는 편이었는데 어제 문 열고 있었더니 베란다에 있는 식물은 물론이고 실내 식물까지 연두색 황사가루 추정물질이 육안으로 보일만큼 쌓이더라? ㅋㅋㅋ
겨울에 환기 못한거 날 풀렸으니 실컷하자 주의였는데 오늘은 실내창은 다 닫았어. 베란다창은 열어둠. 근데 황사가 식물들한테도 안좋나? 식물 대부분은 베란다에 있음
사실 창 열어두면 습도는 바닥치긴하거든. 베란다 두개가 집 전체를 관통하는 구축 아파트라 바람 부는 날은 실내 습도가 30퍼때까지 떨어짐. 환기는 아침저녁 가끔만 해주고 가습기를 돌리는게 차라리 식물한테 좋은걸까?

빛 바람 습도가 중요하다는데 식린이는 넘 어렵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