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스로~~ 물 안 먹으려나~~
누가 화장실에서 찍으면 예쁘게 나온다고 해서 나름 찍어봄..
체급 차이
스파티필름에서 자란 무언가
레갈쉴즈인가? 모체는 한참 전에 당근 갔는데 말이지
너무 빽빽하고 덥수룩해서 강전정한 벤자민 나무는 또 금방 새순을 올려
또 금방 정글 될 듯
납작복숭아 나무도 이제 열매 달았다고 물 먹는 속도가 어마무시하네
그냥 관상용으로 키우려고 했는데 베란다에서 열매 달 줄은 몰랐어
열매 단 하나!
초점이 안 맞긴 한데 처음보다 조금 커졌어.. 다행히 납작복숭아 맞나봐
복숭아 너무 귀여워 ㅜㅜㅜㅠㅠㅜㅜㅠㅠㅜ
ㄹㅇ 납짝둥글
그치 최애야
복숭아 보는 맛에 삽니다
퓨화가 집사 발걸음 맞춰 산책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