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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스스로~~ 물 안 먹으려나~~ 

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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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화장실에서 찍으면 예쁘게 나온다고 해서 나름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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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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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름에서 자란 무언가

레갈쉴즈인가? 모체는 한참 전에 당근 갔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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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빽빽하고 덥수룩해서 강전정한 벤자민 나무는 또 금방 새순을 올려

또 금방 정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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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복숭아 나무도 이제 열매 달았다고 물 먹는 속도가 어마무시하네

그냥 관상용으로 키우려고 했는데 베란다에서 열매 달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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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단 하나!

초점이 안 맞긴 한데 처음보다 조금 커졌어.. 다행히 납작복숭아 맞나봐

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