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 식구님들 안녕하시지요? 게으른 조아 이제야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눈오는 융건릉(정조와 그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능)에 다녀왔습니다. 풍경사진 같지만 저는 분명히 소나무를 찍은 식물사진이라고 우겨봅니다. ++ 1 ++ ++ 2 ++ ++ 3 ++ 여기엔 장갑낀 제손이 찬조출연했네요~~ ++ 4 ++ ++ 5 ++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