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하룻날 들렀던 창경궁식물원입니다. 처음 뵈었던 런타임님 만나서 반가왔고요, 따뜻한커피 고마왔습니다. 꽃이름 대부분 몰겠네요. 1. 2. 3. 4. 5.에리트리나 6. 7.부록- 창경궁 청설모
저도 처음보는 꽃이 많네요.. 새로운 꽃을 보니 더 싱그럽고 소담하게 느껴지는걸요 ~ 즐감했습니당
겨울에 색색의 꽃을 보는것 만으로도 좋으네요 ^^
아이구. 전 죄다 처음보는 꽃들입니다. 그래도 예쁘기만 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4번꽃이 유난히 이쁜듯합니다.청솔모도 참 귀엽네요.즐감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고싶어지네요.^^
두번째 너무 깨끗하네요...蘭꽃으로 봤을땐 소심처럼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어떻게 보면 해국을 닮은듯 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