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4 way 등이 드디어 왔어. 일단 작물은 스투키 / 바질 / 고수 / 대파 / 상추 / 로즈마리(삽목후 뿌리보고 식재) / 방토 이정도고 애들은 다 어려 보면 알다시피...
다만, 빛이 꾸준히 비추는 베란다는 아냐. 그러다보니까 상추는 웃자람 생겨서 복토도 해줬어. 애들 다 물은 흠뻑주고 금토일 3일 자리 비울 생각인데..
그 동안에 식물등을 어떻게 해둘까가 고민이야.
빝은 8시간 넘게 잘 들어오는 편인데, 샷시때문인지 그늘이 져서.. .빛이 조금 부족한거 같긴해. 전반적으로 바질이나 상추나 다 웃자랐었어...
그래서 차라리 식물들이 못자더라도.. 무리해서라도 3일동안 식물등을 켜두고 가는게 맞는건지.. 이거 잘몰라서..ㅠㅠ
스마트 콘센트 사서 원격으로 온오프 해주셈
아니 그게 없어...ㅠㅠ
켜놔
차라리 그게 낫겠지...?ㅠㅠㅠ 낮에 좀 광량 너무 많아서 힘들어할까 걱정이야
빛고문 ㄷ ㄷ
이론상으로는 24시간 틀어놔도 상관없어
스마트 콘센트를 사 얼마나 한다고 알리에서 4천원이면 사고 4구 usb도 되는 멀티탭도 3만원이면 사는데
당장 오늘이라서
나라면 걍 끄고갈듯
난 24시간 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