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징그러운 뿌파 유충
귀찮게 날아다니는 뿌파 성체가 사라짐
다른 해충들은 존재하지만, 식흔을 남기지 않음
농약등으로 방제가능
후자는 물을 아무리 줘도 뿌리가 튼튼함
스프레이로 매일 아침 잎에 물을 줘도 건강
햇빛만 잘 쬐주면 드루이드의 가능
대신 해충에 의한 피해가능성 존재
이 둘 모두를 고르지 않으면
평생 자기가 관리하는 식물의 사진을
매일 사진 한장씩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식물 다이어리 어플을 설치 가능
매일 사진 한장, 한 줄 일기
당신의 선택은?
귀찮게 날아다니는 뿌파 성체가 사라짐
다른 해충들은 존재하지만, 식흔을 남기지 않음
농약등으로 방제가능
후자는 물을 아무리 줘도 뿌리가 튼튼함
스프레이로 매일 아침 잎에 물을 줘도 건강
햇빛만 잘 쬐주면 드루이드의 가능
대신 해충에 의한 피해가능성 존재
이 둘 모두를 고르지 않으면
평생 자기가 관리하는 식물의 사진을
매일 사진 한장씩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식물 다이어리 어플을 설치 가능
매일 사진 한장, 한 줄 일기
당신의 선택은?
솔직히 뿌파는 잡기 쉬운거같음 응애나 총채면 몰라도.. 고로 난 22
뿌파 식흔은 지금도 농약으로 박별중 닥후
22 물주는건 재미있거든
총채면 1이었을텐데... 나도 2222
난 1 둘다 상관없는데 과습이나 통풍문제로 보낸적이 단한번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