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겨우 목숨줄만 붙잡고 있던 아디안텀이
봄되니까 신엽 올리고 있는데
신엽이 흙 바닥에 거의 붙어서 자라..
다른분들껀 위로 쭉쭉 자라던데
왜 이러는걸까??
겨울동안 잎을 너무 자주 잘라서 안자라는건지..ㅜ
기다리면 길게 자랄까?
지금 아디안텀 자라는 환경은
봄 되면서 기존 화분보다 1.5배정도 크게 분갈이 했고
베란다에 있어서 해가 오후 2시쯤부터 해 질때까지 들어와
습도는 40~60% 유지중이고
화분받침에는 난석깔고 물 자작하게 있어.
봄되니까 신엽 올리고 있는데
신엽이 흙 바닥에 거의 붙어서 자라..
다른분들껀 위로 쭉쭉 자라던데
왜 이러는걸까??
겨울동안 잎을 너무 자주 잘라서 안자라는건지..ㅜ
기다리면 길게 자랄까?
지금 아디안텀 자라는 환경은
봄 되면서 기존 화분보다 1.5배정도 크게 분갈이 했고
베란다에 있어서 해가 오후 2시쯤부터 해 질때까지 들어와
습도는 40~60% 유지중이고
화분받침에는 난석깔고 물 자작하게 있어.
이것도 근데 숲같구 괜찮은디요 ...!!
약간 천사의 눈물 키우시는 거 같이 귀여운 느낌도 있구
아고 감사함니다 처음 왔을때는 더 덩치가 있었는데 주인닮아 짜리몽땅 해졌나봐요 ㅋㅋ ㅠㅠ
보통은 빛이 너무 세면 짧뚱하게 자라긴 하는데 베란다에서 해받는걸로는 그정돈 아닐것 같은데… 일단 더 기다려봐봐 중간 신엽보니까 앞으론 위로도 자랄것 같아보이긴해
역시 기다리는게 답인가보네 감삼댜!
아직 잎이 별로 없어서 그래 신엽 계속 내면 커질거야
신엽 계속 나게 잘 키워봐야겠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