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화원해서 물주는 알바 하는데 물주는건 처음이라 잘 모르겠음파는 꽃이라 물 너무 많이 주면 과습? 같은 걸로 죽으면 안되잖슴흙을 만져보긴하는데 내 손엔 걍 다 축축 푹신한 흙같음; 뭔가 팁같은거 있음 알려줘
친척한테 물어보셈… 기본적인 가이드 안 가르쳐줌?
들어보고 가벼우면 줘 - dc App
화원은 보통 빛잘들고 바람 잘통해서 과습걱정이 덜하긴 한데 친척한테 물어보는게 잴 좋을듯
아니 그건 화원 환경에 맞춰야하니까 고용주한테 물어야지... 흔히 하는 방법론은 젓가락 꽂아서 흙이 얼마나 묻어나는지긴 한데, 식물마다 정도가 다르니까
들었는데 상상한거 이상으로 훅 들리는 애가 있는데 이런애는 만졌을때 흙이 버석하고 가루가 날릴락말락함 이건 물 흠뻑 들었는데 화분무게대비 좀 묵직한게 있음 이건 물 준지 얼마 안된거 흙 살살 까보면 젖은게 보임 그리고 마른흙이랑 젖은흙이 색이 좀 달라 - dc App
근데 윗댓들 말이 맞음 고용주한테 물어바 - dc App
마른흙은 불면 먼지날것같아요 - dc App
마른 흙은 손에 하나도 묻어나지 않음. 색도 밝아지고. 한번만 보면 아는데 비교해서 보여주고 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