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친구 결혼식이 있어 들린 해운대에서 오랜만에 Canon 20D에 17-85 is 렌즈를 들고 푸른 바다 갈매기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1 식겔의 의무로 요즘 많이 보고픈 복수초를 올립니다..동해와 울산에는 벌써 피었다는군요! 2 연과 소녀 3 부산 갈매기 4 5 새우깡에 혹해 갈매기의 꿈을 잊은 듯...^^; 6 오륙도 돌아 가는 연락선 마다..
캬...복수초..저도 올해는 만나봐야할텐데요...부럽습니다.^^ 갈매기 사진도 예술입니다. 즐감했습니다.^^
한장한장 넘기기가 아깝습니다...담연님의 정성이 가득히 묻어나오는 아름답고 멋스런 작품에 저녁이 즐거워집니다.
부산에서 피라칸타(동박새)가 있는곳은 수 없이 많켓지만 제가 찾았던곳은 범어사 옆 암자인 청련암입니다.전화를 드리려다 시간을 보니 퇴근시간 또는 저녁식사 시간이라서 글로 남겨드리는점 용서 하십시요.^^&
오늘따라 오륙도가 너무 근사합니다..
희망을날려보는 어린이나 흑백처럼느겨지는 마지막사진에서 겨울바다의정취를 느껴봅니다.
복수초가 너무 예쁩니다. 연과 소년도 느낌이 참 좋고요. 갈매기도.... 그러고 보니 예쁘지 않은 사진이 없네요. 잘 보고 갑니다.
3번 부산갈매기는 하얀천사 한쌍을 보는듯 제 마음두 비상입니다 ... 마지막 사진 고아한 정취에 참 낭만적 입니다...들려주시는 음악 ToThe Children 여행차 장구항 진달래 풍경 담아와서 참 구슬프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을 생각하면서 저두 제 진달래와 함께 감상하렵니다 .....^^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작년에 보신 복수초인가 봅니다. 멋지네요.해운대풍경 역시.....반합니다.전화한번 드리겠습니다.
에구 오늘은 엄청 바쁘군요... 좋은 말씀 남겨주신 BJ님 달빛노을님 빈님 줄기님 누룽지님 하얀꽃님 미투리님 고맙습니다..참 인물사진은 초상권의 문제 염려되어 삭제했습니다..널리 해량하옵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