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친구 결혼식이 있어 들린 해운대에서 오랜만에 Canon 20D에 17-85 is 렌즈를 들고 푸른 바다 갈매기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1 식겔의 의무로 요즘 많이 보고픈 복수초를 올립니다..동해와 울산에는 벌써 피었다는군요! 2 연과 소녀 3 부산 갈매기 4 5 새우깡에 혹해 갈매기의 꿈을 잊은 듯...^^; 6 오륙도 돌아 가는 연락선 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