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백과에 농약 등록정보 찾아보는데

코니도 입제
안전사용기준 시기와 횟수: 정식기/1회

코니도 수화제
수확 n일전/n회


같은 성분이라도 입제는 토양 잔류시간이 길고 수화제는 짧을테니까 사용하는 방법이 다른건 알겠고, 코니도같은경우는 침투이행성이니까 식물체 잔류 농약이 인체에 무해한 농도까지 낮아지는 시간을 반영해서 안전사용기준 시기와 횟수를 정한 것도 알겠는데


여기서 궁금한게 입제는 '정식기에 1회를 올려줬는데 왜인지 뿌파가 안 없어져서 못참고 중간에 한번 더 올렸다' 혹은 '식물이 거의 다 큰 상태에서 분갈이하느라 입제를 한번 더 올렸다' <-이러면 수화제의 안전사용기준을 어기는 것과 같은건가? 아니면 한번 더 올리는 걸 걱정할 필요가 없을 만큼 효과가 강력함?

현재 집에 뿌파가 돌아다니는 상태고 원래는 수확하는 작물이 없어서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는데 방토를 키우려고 한단 말이지, 그러면 방토에도 입제를 쳐야 하는데 이 문제 때문에 골치임. 실내가드닝 특성상 분갈이를 해야하는데 할때마다 새로 올리는지 어째야하는지
보통 저런건 밭에뿌리는걸 기준으로 했을테니까


입제는 수화제에 비해 침투이행성이 좀 떨어진다고는 하네


냠냠단중 농약 쓰는 사람들은 어케 하는편?


코니도 주성분인 이미다클로프리드가 인축독성 3급
대포 주성분인 디노테퓨란이 인축독성 4급
3급은 보통독성 4급은 저독성
인데 보통독성 이하면 어차피 따지는건 별 의미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