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잎이 나와서 펴지고 있어
찢잎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처음의 아기자기함은 이제 없어지고
점점 늠름해지고 있어 ㄷㄷ
애기고양이 같는 귀여움이 없어진다는게
좀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그래도 잘자라고 있다는게 또 뿌듯하기도 하고..
얼마나 더 클지 무섭기도 하고ㅠㅠㅠㅋㅋ큐ㅠㅠ
찢잎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처음의 아기자기함은 이제 없어지고
점점 늠름해지고 있어 ㄷㄷ
애기고양이 같는 귀여움이 없어진다는게
좀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그래도 잘자라고 있다는게 또 뿌듯하기도 하고..
얼마나 더 클지 무섭기도 하고ㅠㅠㅠㅋㅋ큐ㅠㅠ
크 그럼 이제 호랭이네 호랭이
호랑이새끼를 들여왔어ㅋㅋㅋㅋ
기포기 넣어놓은거야?
야스 숨쉬라고 넣어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