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밤에 보슬비 내리면서 나뭇가지에서 얼어붙더니 어제밤에는 눈이 살짝 내렸드랬습니다. 오늘 낮 햇빛을 받은 나무의 모습이 멋져서 똑딱이 디카로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가로등 불빛에 반짝이는 야경도 멋졌지만 제 디카의 한계로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