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밤에 보슬비 내리면서 나뭇가지에서 얼어붙더니 어제밤에는 눈이 살짝 내렸드랬습니다. 오늘 낮 햇빛을 받은 나무의 모습이 멋져서 똑딱이 디카로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가로등 불빛에 반짝이는 야경도 멋졌지만 제 디카의 한계로 포기했습니다.
똑딱이도 잘하네 ~~^^* 역시 아름다운 사진은 아름답게 담을 수 있는 마음이 우선인가봐요.. 너무 이쁜 겨울 즐감했습니다..
얼음세상~ 추울것 같습니다..근데~울나라가 아닌것 같으네요?. 속도 표지판도 그렇고 배경의 분위기가...
환상적인 풍경이 얼마나 좋으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
여기는 미국 미시간주입니다. 위도가 높아서 겨울 날씨가 한국보다 춥습니다만 올 겨울은 유난히 따뜻해서 눈 대신 비가 많이 내리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