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남섬 밀포드 사운드(사운드는 灣을 뜻하는 말)를 가기 위해 넘어야 하는   더런 산맥의 일부분입니다.   빙하가 흘러내려가며 깎아 놓은 U자곡과 한여름에도 녹지 않는 만년설, 파란 하늘이 절로   감탄사를 발하게 하는 멋진 정경이었습니다.   1. 짤방으로 꽃 몇 개 이름은 알 수 없으나 아름다움만큼은 우리 꽃이나 같습니다. 2. 지난 여름 수목원에서 자주 본 꽃인데, 들판에 많이 피어 있습니다. 3. 빙하 협곡 시간이 없어 좋은 사진을 담지 못했습니다. 언제 다시 가서 몇일간 머무르면서 사진을 담고 싶네요~~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