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몬스테라로 처음 식집사 입문함. 그때 뭣도 모르고 화분 그냥 아무거나 샀는데 밑에 배수구멍이 없는거였거든
인터넷 찾아보니까 배수층 만들어주면 된다~해서 자갈로 배수층 만들어주고 소품 몬스테라 심어줬는데 진짜 개 잘자라서 잎이 진짜 성인 손바닥 세장만하거든 (빛이 좋음) 분갈이 할때마다 똑같이 배수구멍 없는 화분 사서 계속 똑같이 심음 한번도 뿌리에 문제 있었던 적 없음, 심지어 뿌리도 맨날 털어줬는데.
이번에 필로덴드론 분갈이 하면서 몬스테라에 했던거처럼 똑같이, 배수구멍 없는거에 심으면서 뿌리 털어주기 했다가 화이트프린세스 과습와서 지금 물꽂이 하는중....ㅠㅠ이제 구멍 있는 화분으로 다 바꿔주려고ㅠㅠㅠ
몬테소리는 그냥 대충 심어도 됨
몬테르사가 강하긴함 괜히 이름이 그런게 아님
몬라테스 ㄹㅇ 괴물
ㄹㅇ 진짜 괴물 내돈주고 몬스테라 소품 딱 두번 샀는데 얘 뿌리나눔, 번식 등등등으로 지금 우리집에 몬스테라만 10개 넘음
몽테크리스토는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