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차가운 가슴만 남아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멀어질듯 깊어져 버리고선 마냥 즐거운듯한 모습으로 그렇게 바라다 봅니다.                        -ManSang P.S - 그러고보면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새해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가는군요. 그러고보면 하루하루 의미를 갖는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이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그나마, 하늘을 한번 올려다볼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게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는군요.          그럼,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