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야생화의 자생력과 생명력은 참으로 대단한 하지요 그 중에서 엉겅퀴도 빠지지 않습니다. 주로 여름에 붉은꽃을 피우는데 들꽃을 담기위해 풀위에 무심코 퍼질러 앉다가 엉덩이가 찔려 깜짝놀란 경험은 야생화꾼 이라면 누구나 경험한적 있으리라 봅니다. 얼마전 복수초 개화소식이 있어 긴 겨울동면기에 접어든 꽃쟁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만 주변에 아직은 들꽃을 보기 힘든 요즈음 그래도 식구님들의 열정으로 버티는 식겔은 엉겅퀴의 끈질김과 강인함을 보는듯 합니다. zoom-number=0 > 2.앵글을 조금 달리하니 풍경은 좀더 좋아 지지만 우측의 풀이 들어가  산만해 보입니다.    주변이 깔끔한 식물원 꽃과 달라 야생에서 촬영시 화면구성을 어찌할 것인가는 언제나 고민이지요. zoom-number=1 > 4.꽃소식이 오면 작년보다 좀더 새로운 모습의  들꽃사진들 담으시기 바랍니다. . . . . # 좋은 휴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