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 봤는데 마침 웃자란 하월시아가 있어서 바로 해봄ㅋㅋㅋ생장점까지 잘 떼졌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저 뿌리를 살짝 끝이 보이도록 심으면 된다는데..수개월~1년도 걸린다는데 뭐 잎꽂이랑 같이 느긋하게 한번 기다려봐야겟다 해본 갤러 있으면 경험담 좀 나눠줘ㅎㅎㅎ
1트는 실패했고 2트 진행중 성공한적이 없어서 경험담이랄것도 없네 뿌리 오동통한게 아주 잘 될것같은데?
희망적인 기분이 되었다 고마워ㅎㅎㅎ 이제 느긋하게 방치해둬야겟군
뿌리 튼튼하면 잘된다고 들었는데 시간과의 싸움이지
장기전으로 봐야겠구만 뭐라도 변화가 생기면 식갤에 또 가져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