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싹 마른 청계산에는 참 찍을 것이 없더군요..
나무 두 가지를 찍었는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고수님들께 여쭈어 볼려고 껍질까지 찍었습니다.

[1-1]아직도 봄이 아닌데..
[생강나무: 다우리님께 감사..]

[1-2]

[1-3]

[2-1]흔히 보이는 나무인데... 벗겨지는 빨간 껍질이 특징..

[2-2]

[2-3]

[2-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