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수태에 있다가 상토배합에 옮겼음 근데 이러다 5번 몽둥이 됐거든?이것저것 찾아보니까 뭐 적응할때까지는 반음지에 둬라 온실에 넣어라 이러는데 또 환경 변화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해서 지금 어케 해야할지 고민이거든원래 자리는 식물등 1열이였음 이제 분갈이 후 어디 둘지 선택해야 함... 같이 골라보겠니1. 원래 자리, 실습 (기존 유지)2. 원래 자리, 온실2. 실습 반음지 이동3. 온실 반음지 이동
뿌리가 충분히 튼튼해질때까지 키우고 상토로 옮기고 흙배합에 바크를 좀 섞어보셈 분갈이 후 위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듯 뿌리만 잘 작동하면 분갈이하고 바로바로 물 흡수하는게 알로라서
마저 이번에 바크 훈탄 펄라 섞었어... 좀 이따 분갈이 할 걸 그랬나 항상 마음이 급한가봐
난 유묘면 수태밀폐 -> 온실, 실습이였으면 분갈이 -> 반음지 ..?
흐음 기존 위치에서 좀만 옮겨서 반음지에 둬볼게
온실에서 잎2-3장까진 수태에 둠….이후엔 뭐 배수잘되는 흙에 옮겨서 온실케어하다가 10센티정도되면 실습적응시키는듯… 습도 떨어지면 걍 몽둥이되더라. 그동안 온실케어해서 몰랐눈데 3장이면 되겟지 싶어서 흙에심고 내놓으니 다 몽둥이됨ㅋㅋㅋㅋㅋㅋ - dc App
웅 지금 딱 잎 3장ㅠ 온실에 당장 놓을게 귀중한 경험 공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