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고나면 언제나 비슷한 모습이라 시선을 잘 끌지 않지요 수리취 잎으로 떡을 해 먹는다는 말을 듣고 맛은 어떤지 궁금해 집니다 ^^
뽀송한 털들이 선명합니다...마치 가을에 보는 해바라기가 연상되며 멋진샷입니다.
dada님 저도 떡을 해 먹어본 적은 없네요. ^^ 달빛노을님 수리취꽃을 보고 사진으로 담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안해 보았으나, 열매의 모습을 보고는 담아보고 싶어지더군요. ^^*
멋집니다.
미투리님 멋지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흐린날 오후에 빛을 조정하려 애 좀 썼거던요. ㅎㅎ
꽃이 지고나면 언제나 비슷한 모습이라 시선을 잘 끌지 않지요 수리취 잎으로 떡을 해 먹는다는 말을 듣고 맛은 어떤지 궁금해 집니다 ^^
뽀송한 털들이 선명합니다...마치 가을에 보는 해바라기가 연상되며 멋진샷입니다.
dada님 저도 떡을 해 먹어본 적은 없네요. ^^ 달빛노을님 수리취꽃을 보고 사진으로 담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안해 보았으나, 열매의 모습을 보고는 담아보고 싶어지더군요. ^^*
멋집니다.
미투리님 멋지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흐린날 오후에 빛을 조정하려 애 좀 썼거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