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구석 청소하다가 발견했는데 이거 알비료 맞는거 같지?뚜껑 달린 쓰레기통에 최소 2년 이상 처박혀있던건데 이거 화분에 사용해도 문제 생기진 않을까?일단 육안으로 보기엔 곰팡이가 생기거나 하진 않았어미련 떨다가 식물 죽이지말고 깔끔하게 버릴까?
껍데기만 남았을걸. 알갱이 하나 찍어서 눌러봐. 안에 하얀 가루 있으면 비료 남은거고 껍질만 있으면 빈 공간만 만드니 버려.
으깨니까 껍질만 있진 않고 걍 연한 갈색으로 으깨져... 애초에 알비료가 아닌건가. 불안하니 걍 버려야겠다
알비료 모양의 유기질비료일 수 있는데 불안하면 버려.
2년동안 흙에 있는데도 모양 유지한거보면 하이드로볼 작은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