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 호주에서 담아온 꽃들입니다. 온실에서 많이 보아 눈에 익은 꽃들인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네요. 온실이 아닌 야외에서 자라는 꽃들이어서 그런지 색이 짙고 싱싱합니다. 1. 2. 3. 4. 5. 6. 7.
꽃들이 화려하군요...2번은 국내도 있는듯하고 4번은 나팔꽃이랑 너무 똑같아 보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반야님^^*
사진들이 역시 본바닥?이라야 제 색을 다 토해내는가 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2번은 꽃댕강나무 같네요. 겨우 하나. 휴우~ 나팔꽃도.
3번은 새우랑 닮았네요;;;;;
고양이료꼬님 3번은 새우꽃 맞습니다...눈설미가 대단하시내요...
달빝노을님도 늘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누룽지님~워낙 우리와 다른 꽃이라 이름 알아보기는 포기했습니다//료꼬님! 그러고 보니 정말 새우같아요^^//빈님~~아하! 저게 새우꽃이로군요~~감사^^
우리꽃과 비슷한꽃도 많은것 같네요.^^
미투리님! 맞습니다. 민들레, 미나리아재비......이런 것들도 아주 많이 보이더군요^^
우리에게 익숙한 원예종이 남쪽나라 그쪽에서는 야생이니 당연하면서도 재미있네요^^ 좋은 구경 하셨네요 .
저도 좋은 구경하고 ....3번 너무 신기하네요...좋은날 되세요...
새우꽃은 도감어디에선가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정말 특이하고 색이 이쁜것 같습니다..1번은 디모르포세카. 온실에서 한번 본적이 있고, 외도 리플렛에서도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