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스테비아 농법이라는 게 있음 다만 관수할 때는 이미 성분의 발효가 진행된 상황에서 적절한 농도로 희석이 필요함 나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더 파보지는 않았는데 도움은 된다고 들었음
실제로 스테비아 농법이라는 게 있음 다만 관수할 때는 이미 성분의 발효가 진행된 상황에서 적절한 농도로 희석이 필요함 나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더 파보지는 않았는데 도움은 된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