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선반
신발 선반으로 나온 거라 (3단인데 화분 얹느라 2층은 없앰)튼튼하지 않아서 중간 부분을 압축봉으로 따로 지지를 해야 했다.
그래서 당근을 계속 눈여겨 보다가 샀다.
*오르비가 있는 선반은 원래 있던 거 (얘도 삿수마스)
이제 통일이 된 것 같아 깔끔하고 보기 좋음.
(65,000원 주고 사기는 아까워서 당근으로 3만원에 삼.)
튼튼하고 큼직해서 마음에 드네.
수형 잡기 어려운 마란타도 저기 얹어두니 위치가 알맞아보여.
그런데 괜찮을까..?
우리집 살식냥...이 색기가 또 쳐머글 것 같...
그리고
바로 자리를 옮기기로 마음 먹었다.
저리가 이 고양이 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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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둘거면 식물방 만들던가 철장케이지에 넣어 두던가
내 마란타는 저정도로 색 진하지 않던데 뭐가 문젤까
사악소롬 꽃이랑 되게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