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안사정으로.. 카메라를 못 든 지가..두 계절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서툴기 짝이 없는 마음으로 사진을 담았습니다만.. 그래도..늘 고향같은..이곳에 올리고 싶네요..^^ 식갤님들~! 이제 봄입니다.. 움츠렸던 가슴 활짝 열고.. 봄빛 같은 따스한 식갤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 울산에도 복수초가 피었습니다..^^* 1 2 3 4 5 6 7 새봄에..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