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는 눈에 뜨이지를 않고 참을수 없는 셔터누름 증후군을 극복할수 없기에 동백꽃 이라도 올려 봅니다. ^^ 내일쯤 눈이라도 내리면 설중 동백꽃 다시 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