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면관수화분에 심어서 주면 어떰?버막바 남아서 회사 동료한테 물어봤더니 키우고 싶다길래 플분에 심어주려다가...문득 초보들은 다 물주기로 고생하니까 뭔가 저면관수라면 덜 부담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덩갤러들은 어케 생각하니
걍 뭐든좋을듯ㅋㅋㅋ 저면관수도 이참에 알아봐야지 할듯
예전에 화분에다 심어서 나눠준 애들은... 많이 희생된 것 같더리고
솔직히 흙이 좀 어렵더라고.. 나도 식린이인데 수경이 제일쉬워 그냥 부지런하기만 하면되니까 ㅠ 흙은 속을 알수가없으니 힘들더라 그래서 투명한 화분이 좋을때도 있음ㅋㅋ이쁘기도하고
나는 토분의 느낌을 좋아하긴 해서ㅋㅋㅋ 개인 취향인 것 같은데 나는 수경 하는 사람들이 찐 부지런한거같애 물도 금방 냄새나고 더러워지던뎅
막상 뜯으면 별거 아닌데 처음 듣는 분들은 저면관수란 단어 되게 낯설어 하시더라구오
맞아 근데 숙련된 물주기꾼이 아니라면 사실 초보들은 감 잡는거 오래 걸리더라ㅠ 죽이면서 배우는 거긴 해도 선물받은 거 죽이고 싶은 사람 없을테니... 물만 채워주라고 해보게
원래 처음엔 뭐든 어려운 거 아니겠숩니가 도전해보라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