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식물학자가 첫꿈이었다가 동물학자로 바뀌고 이후 고고학자 로 바뀌었다가 지금은 간호사로 먹고 사는 지나가는 사람이야

디시는 내친구들을 통해서 알게 되어 심심할때 가끔 보는 정도? 갤러리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야갤같은 이상한 애들이 많은데는 내친들이 이미 병신들이라

머리아파 보기싫고 무해하고 힐링되는 식물갤만 가끔 눈팅을 하곤해.


서두가 길고 무의미 했는데 결론은 한때나마 식물학자를 꿈꿨던 내가 그 동안 찍은 꽃들 위주의 사진들 보여줄려고 그냥 적어봄


첫번째로 올해 봄에 찍은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