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봉 문의드립니다.
크라이밍 계열 필로덴드론을 키워볼까하는데 크라이밍 계열은 처음이라 문의드립니다.
입양해올 놈이 구엽하나에 새촉하나 정도 달린놈인데요.(필로덴드론 서펜스)
1. 새로대려와 분갈이 하면서 바로 수태봉을 같이 심어주는게 좋을까요?(묶는건 나중에 하더라도.)
아니면 일단 분갈이 하고 줄기 올라오는거보고 생장점? 공뿌나오는 위치가 흙위로 올라오면 그때 해주는게 좋을까요?
2. 수태를 채워주면 수태를 분무를 계속해줘서 촉촉하게 유지해줘야 하는건가요?
3. 흙 아래 심어지는 수태봉 부위는 흙을 채워주고, 흙 위로 올라오는 부분만 수태를 채우면 되는건지요?
4.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수태가 있을까요? (수태봉은 위 사진의 제품을 사용할 생각 입니다.)
1. 분갈이시 수태봉도 같이 심는게 뿌리 안다치고 더 쉽습니다. 이때 수태봉 길이가 길면 안쪽에 고추지지대 같은 철심같은걸 넣어서 화분에 구멍을 뚫어(플라스틱 화분이라면) 분재철사 등으로 수태봉을 단단히 고정시키면 안정적입니다. 2. 수태가 촉촉하게 유지될수록 공중뿌리가 더 잘 나고 잘 파고들어갑니다. 3. 말씀대로입니다. 4.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이라면 칠레산 저렴한 수태도 추천합니다. 수태봉용으로 굳이 비싼걸 사시면 은근 수태가 봉에 많이들어가 가격 부분에서 부담스러우실겁니다. - dc App
동이합니다 제창함니다
상세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