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직 눈만 살짝 나와있는 상태라 고민중인데, 1번이 맞나 2번이 맞나?
1번이면 1-1번처럼 나머지 목대 흙에 뭍어버릴까? 아니면 저 싹/곁가지가 잎 몇장내면 다시 잘라서 뿌리 받을까 생각중..
좀 많이 커지는 애라 초반에 수형 좀 잘 잡고싶음
지금 아직 눈만 살짝 나와있는 상태라 고민중인데, 1번이 맞나 2번이 맞나?
1번이면 1-1번처럼 나머지 목대 흙에 뭍어버릴까? 아니면 저 싹/곁가지가 잎 몇장내면 다시 잘라서 뿌리 받을까 생각중..
좀 많이 커지는 애라 초반에 수형 좀 잘 잡고싶음
고냥 묻고 기다려~ - dc App
그것도 식물에따라 뿌리잘나는거면 푹 묻고 뿌리 잘 안나는거면 얕게묻는게 좋을수도있는데 나무종류는 왠만하면 녹소토같은 흙에심는게 잘나 - dc App
무화과유
걍 나중에 커진 담에 잡아도 문제없으려나?
무화과는 고수들한테 토스.. 근데 뿌리잘나는편으로 알아 - dc App
근데 굳이? 무화과면 어차피 매년 강전정해줘야 열매맺을걸 - dc App
실내에서 키울거라 그냥 가지치기만 해주고 메인?을 계속 키우려고
무화과는 목대 엄청 굵어지는 종 자체가 아니라서.. 그리고 브레바(작년가지에서 있었던 열매)아닌이상 새가지에서만 열매가 자라서 매년 무조건 강전정해줘야함.
지금 삽목한 흑돌이 잎나고있는데 1-1이 맞는듯
같이 굵어지긴 하는데 신초 수세가 강한경우 신초쪽이 더 굵게 목질화되긴 해. 근데 크게 상관은 없음. - dc App
새끼손가락 이하라 좀 너무 무거울까 걱정했는데...수형 큰 상관 없나보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