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짜기 고개돌린 모습에 솜털까지 빛나는 노루귀가 너무나 귀엽네요 이제 봄꽃은 또 뭐가 있으려나 궁금하네요 ^^
dada(58.239)2007-01-30 16:28:00
저 털북숭이 노루......보고잡당~! *^^*
이도령(203.227)2007-01-30 17:32:00
dada님의 말씀으로 대단한 산행가이신가 보던데요...멋진 꽃을 만나실 기회가 저 보다 훨씬 더 많으실 것 같습니다..제가 더 부러워요~~ ^0^ // 담연님~!! 언제나..좋게 봐 주시는 담연님의 마음이 더 맑으실 것 같습니다..늘 감사합니다..^^ //고양이료꼬님~~~ 감사합니다~~~ 땡~큐~~!!!!! ^^ // 아는여자님~!! 안녕하세요~~ 저도 노루귀의 매력은 솜털인 것 같아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dada님~!! 저는 ..부산의 봄꽃 소식이 더 궁금한데요..자주 가 보던 그곳은 우째 조용한지..무지 궁금하답니다..^^ // 이도령님~~반갑습니다~~ ㅎㅎ 지금쯤..바위틈에서 털북숭이들이 쏙쏙~!! ^^
오모나@@@@@@@@ 벌써 노루귀가.....이제 일 다했습니다...염장에 시달릴 생각을 하니....
wow님 짝짝짝!~노루귀@@@미치겠다~귀여워서...좋은밤 되세요!
베넷저고리를 입고 지금 막 엄마품속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 아~휴 ~~죽갔어요 귀여워서 ..... ^^ 제 옆에 있다면 다른분들 하나두 못보게 할꺼예요 ㅋㅋ 미얀해염~ ㅎㅎㅎ와우님 ..^^
워츄를 쎄우오!!
햐~ 노루귀 보고 오셨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어제 지인들이 만나고와서 무지 부러웠는데, 와우님까지도....우우~
새해첫노루귀가 wow님에게 잡힘 축하드립니다!!! 혹 작년에 꽁꽁 숨겨두신 비밀의화원아닐까요? 올핸 행운이따르실것같습니다.
에고~~ 이리 오바를 하시다뉘~~ 새해 첫 만남은..시나님께 드릴랍니다..^^ // 초인니임~~!!!! ^^ 안니용~~!!! 이쁘게 봐 주시니 행복 꼽배기~~!!!!! 초인님도 행복하세요~!!! ^^ // 하얀꽃님~!! ㅎㅎ 오늘은 모다..헐리욷액션 같으십니다요..너무너무 이쁘게 표현해 주셔서 어리둥절두둥절입니다..^^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세요~!! ^^ // 옛날생각님~!! 따뜻한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복 받으세요~!! ^^ //미투리님~!! 오늘 무작정..노루귀를 찾아 나섰는데..이 까막눈이에게도 보이는 걸 보니..이제 곧 여기저기서 이쁘게 피어날 것 같습니다..미투리님도 이쁜 노루귀 많이 만나시길 빕니다..^^
ㅎㅎ 쪽집게십니다..^^ 노루귀가 보고싶어..무작정 작년에 만났던 곳에 가서..살펴 봤더니..아효~ 요녀석들이 보송보송 올라오지 뭡니까~?? julgi님도 행운이 가득하신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벌써 노루귀 꽃이 올라오는군요~~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노루귀 너무 귀엽네요. 잘보고 갑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포근하더니..봄도 무척 빠른 것 같습니다..행복한 봄 맞으세요..^^ // 사랑이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행복한 식갤생활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고~ 가심이 벌렁벌렁합니다....-_-" 심장뛰는 멋진소식들 감사히 봅니다.....^^*
안니용~!! 흠...가마~ 있자~ -_-" 오데서 마~이 들었던 소리 같은데요~?? ^^
복수초에 이어 노루귀까지!...연이어 대박을 터트리는 wow님 정말 부럽습니다...^^*
새로 막 움터는 노루귀 참 맑고도 곱습니다!! 사진가의 마음이 투영된 까닭이겠지요..
WOW!!!
귀여워요 저 솜털 뽀송거리는거 쩜 봐 ^____^**
살짜기 고개돌린 모습에 솜털까지 빛나는 노루귀가 너무나 귀엽네요 이제 봄꽃은 또 뭐가 있으려나 궁금하네요 ^^
저 털북숭이 노루......보고잡당~! *^^*
dada님의 말씀으로 대단한 산행가이신가 보던데요...멋진 꽃을 만나실 기회가 저 보다 훨씬 더 많으실 것 같습니다..제가 더 부러워요~~ ^0^ // 담연님~!! 언제나..좋게 봐 주시는 담연님의 마음이 더 맑으실 것 같습니다..늘 감사합니다..^^ //고양이료꼬님~~~ 감사합니다~~~ 땡~큐~~!!!!! ^^ // 아는여자님~!! 안녕하세요~~ 저도 노루귀의 매력은 솜털인 것 같아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dada님~!! 저는 ..부산의 봄꽃 소식이 더 궁금한데요..자주 가 보던 그곳은 우째 조용한지..무지 궁금하답니다..^^ // 이도령님~~반갑습니다~~ ㅎㅎ 지금쯤..바위틈에서 털북숭이들이 쏙쏙~!! ^^
드뎌... 남쪽동네의 뽐뿌가 시작되는군요...^^
빛과 함께한 노루귀 엄청 귀엽습니다...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