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세티아 마른 잎 정리하다가 모르고 새 순을 뜯어버렸는데, 그냥 버리기 뭐 해서 물꽂이를 해보았는데 성공해서 화분에 옮겨심으려고 생각 중이에요.
문제는 흙이 문제인데... 지금 키우고 있는 애들도 직접 분갈이 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동네 화원에 맡겨서 화분, 돌, 흙이 다 없어요.
근데 지금 화분에 옮겨 심으려고 하는 애는 진짜 엄청 작아서 흙도 많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데 (머그잔만한 크기의 화분도 아직 얘한테는 과분한 정도), 흙같은 것도 포대로 잔뜩 파는게 아니라 한 컵 정도 소분된 양을 살 수 있나요?
뿌리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어서 얼른 화분에 옮겨주고 싶은데 흙이 문제네요 ㅠㅠ
문제는 흙이 문제인데... 지금 키우고 있는 애들도 직접 분갈이 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동네 화원에 맡겨서 화분, 돌, 흙이 다 없어요.
근데 지금 화분에 옮겨 심으려고 하는 애는 진짜 엄청 작아서 흙도 많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데 (머그잔만한 크기의 화분도 아직 얘한테는 과분한 정도), 흙같은 것도 포대로 잔뜩 파는게 아니라 한 컵 정도 소분된 양을 살 수 있나요?
뿌리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어서 얼른 화분에 옮겨주고 싶은데 흙이 문제네요 ㅠㅠ
다이소에서 흙 소분한 것 팔긴해! 품질은 좋다고는 못 하겠지만..
옹! 안 그래도 혹시나 해서 홈플러스 방금 가봤는데, 배양토 작은 사이즈로도 팔길래 사와서 옮겨줬어! 남은 건 다음에 직접 분갈이 하면서 써야겠어 ㅋㅋㅋ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