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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의 테카포 호수의 정경입니다.
아래 작은 교회는 "착한 양치기 교회"(Church of Good Shepherd)라고 합니다.
1935년에 양치기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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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의 테카포 호수의 정경입니다.
아래 작은 교회는 "착한 양치기 교회"(Church of Good Shepherd)라고 합니다.
1935년에 양치기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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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색호수물색과 돌틈사이 군데군데보이는꽃들이보기좋습니다. 그리고 정감가는 작은교회의모습도...아름다운풍경, 다음도기대할께요~^^
요즘.수준 높은 여행..반야님 덕분에 잘 하고 있습니다..즐겁고 감사히 봅니다..좋은 밤 되세요..^^
후하~ 동화속에온듯한 느낌이 드는곳...
금사매(=갈퀴망종화)네요^^.. 착한 양치기교회.. 넘 평화로워 보이네요
캬...지천으로 꽃이 가득하네요. 화사한 모습들이 너무 좋습니다. 구름 가득한 풍경들이 참 좋습니다. 즐감했습니다.^^
화사한 노란꽃들 원예종으로 손색이 없겠군요 호숫가 돌틈에 핀 야생화에 눈길이 확 가네요 날씨만 좀더 좋았다면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호수네요. 꽃도 많고.....
이름모를 노란꽃도 아름답지만 옥색의 푸른 호수가 더 아름답습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음을 느끼게합니다.멋집니다.
금사매 참 간만에 만나네요 ^^* 직접보면 강렬한 노란빛이 참 이쁩니다
바다에 가고싶네요...꽃들도 많이 있네요...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