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경에 시리아의 크락데.슈발리에 성에 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그곳은 기후가 우리의 초봄 날씨와 비슷해서 꽃들이 종종 보였습니다. 1번은 잎사귀가 둥글어 원예용으로 해도 될듯한데, 성벽의 벽돌 틈새에서 찍은 것이고, 2번은 우리네 개불알꽃과 비슷합니다...   (* 저 먼 동네에도 우리와 비슷한 들꽃이 있어서 신기했었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