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울집 뉴비 플로리다크라운과 그 딸래미야.
엎어보니까 묵은둥이라 구근도 튼실하고 한 구석에 애기 손톱만한 애기도 델고왔더라. 
엄마 손잡고 새집으로 이사가자.
이쁘게 잘 살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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