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봄소식을 전해주시는데... 저는 아직 봄을 못만났네요.^^ 조만간 오시겠죠.^^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겨울이라도 맨날 집에서 콕~~^^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피라칸사 2. 털별꽃아재비 3. 벽에 붙어서 자라던데...이름을 모르겠습니다. 크기는 엄지손톱만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