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릴때라 기억은 안납니다만..
할머니가 길 가다 풀같은 식물을 쪼개니, 안에 하얀 솜처럼 섬유질이 들어 있었는데.
그 섬유질을 드시더라구요.
어릴적에 호기심에 저도 먹어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맛있었는지 어쨌는지는 기억 안난다만..
기억에 생생해서 25년 지난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혹시 그런 풀이 있을까요?
할머니가 길 가다 풀같은 식물을 쪼개니, 안에 하얀 솜처럼 섬유질이 들어 있었는데.
그 섬유질을 드시더라구요.
어릴적에 호기심에 저도 먹어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맛있었는지 어쨌는지는 기억 안난다만..
기억에 생생해서 25년 지난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혹시 그런 풀이 있을까요?
고구마순?
고구마순처럼 단단한 느낌이 아니라 정말 실오라기 뭉쳐놓은 솜뭉치처럼 그런 느낌이었어요
줄기를 쪼갰다는겨? 아님 씨앗? - dc App
줄기요
찔레
목화다래? - dc App
목화 익기전인듯
어 이거 저희 아버지가 알려주셔서 저도 먹어봤던 적이 있어요. 수수깡 같다고 어릴 때 시골가서 주시면 잘근잘근 씹다가 뱉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작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아앗...
민들레?
삐비? 잔디밭에 있었던 듯. 삘기라고도 한듯
삐삐라고 잔디꽃같은거맞는거 같아요
삐비!! 맞습니다
목화같은데 .. 살짝 달달했음 - dc App
머윗대?? - dc App
삐비!! 나도 먹어봣어
이거 맞아요!!!!!
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