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릴때라 기억은 안납니다만..
할머니가 길 가다 풀같은 식물을 쪼개니, 안에 하얀 솜처럼 섬유질이 들어 있었는데.
그 섬유질을 드시더라구요.

어릴적에 호기심에 저도 먹어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맛있었는지 어쨌는지는 기억 안난다만..
기억에 생생해서 25년 지난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혹시 그런 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