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수국 이네요. 옆에 노란꽃 이름이 궁금한데..답이 나왔나요.. 몇년전에 칠보산 사찰에 핀 수국의 꽃색이 너무찐해서 한참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빈님! 조 아래~~꼼지님이 금사매(칼퀴망종화)라고 이름을 밝혀주셨네요~~뉴질랜드에서 담아 온 수국인데,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탐스러운수국모습이 신부의부케마냥 참좋습니다. 전에코엑스에서본 그때가생각나네요.. 좋은시간되세요~^^
화아~~~ 아주~ 화사하고 멋지게 담으셨네요..색도 모양도 너무 곱습니다..^^
정말 화사하고 탐스럽습니다.모니터가 환해졌습니다.
탑스럽게 핀 수국 많이 감상하고 갑니다...
남쪽나라는 풍성한 수국과 금사매까지 화려한 모습들 완전히 다른 분위기 이네요 ^^
출근전의 온 방안이 환해지는것 같습니다...반야님 덕분에 평생에 한번 가볼가 말까 하는 남국의 꽃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에 젖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외국의 수국 이네요. 옆에 노란꽃 이름이 궁금한데..답이 나왔나요.. 몇년전에 칠보산 사찰에 핀 수국의 꽃색이 너무찐해서 한참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빈님! 조 아래~~꼼지님이 금사매(칼퀴망종화)라고 이름을 밝혀주셨네요~~뉴질랜드에서 담아 온 수국인데,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탐스러운수국모습이 신부의부케마냥 참좋습니다. 전에코엑스에서본 그때가생각나네요.. 좋은시간되세요~^^
화아~~~ 아주~ 화사하고 멋지게 담으셨네요..색도 모양도 너무 곱습니다..^^
정말 화사하고 탐스럽습니다.모니터가 환해졌습니다.
탑스럽게 핀 수국 많이 감상하고 갑니다...
남쪽나라는 풍성한 수국과 금사매까지 화려한 모습들 완전히 다른 분위기 이네요 ^^
출근전의 온 방안이 환해지는것 같습니다...반야님 덕분에 평생에 한번 가볼가 말까 하는 남국의 꽃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에 젖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