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뿌린것 낫더라
패트병 생길때 마다
아파트 앞에 아기자기하게 맹글어 볼려고 하는데?
니그들 생각은 어때?
문제는 흙이야
흙을 사서 써야해서 망설여지더라
모든게 돈이 들어가
전에는 촌에가면은 캐 올곳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촌도...촌동네 같지 않아서 돌아봐도 캐고 올때가 없더라
씨 뿌린것 낫더라
패트병 생길때 마다
아파트 앞에 아기자기하게 맹글어 볼려고 하는데?
니그들 생각은 어때?
문제는 흙이야
흙을 사서 써야해서 망설여지더라
모든게 돈이 들어가
전에는 촌에가면은 캐 올곳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촌도...촌동네 같지 않아서 돌아봐도 캐고 올때가 없더라
50L 사면 오래 쓰더라 나는 종이컵에 심어두고 커피컵 생길때마다 하나씩 옮기는중
나는 화분에 씨 뿌림..나오면 옮기는게지. 나 팔다쳐서 50L터 힘들어서 낑낑대며 꺼려지더라. 죽는줄 알앗음 ㅋㅋ..커피컵도 괜찮긴 하겠다...고마뵤
50L터 흙 사다가 다 씀
이런 사람 때문에 광진구 바퀴벌레 폭증 사태 같은 게 생기지
상추랑 바퀴벌레랑 몬 상관?...글고, 여긴 제주도인데?